[독서모임] 8월, <싯다르타> '어떻게 살아야 하는가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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📝 후기 및 회고록
[8월의 독서모임]의 독서/필사 기록과 독서모임의 발제문을 기록하였다. 와의 첫 만남은 2년도 더 거슬러 올라가면 확인할 수 있다.소울메이트 친구가 "채원아, 너가 좋아할 것 같아!"라며 추천해줬던 책이었기에도서관에 가서 빌려 읽은 뒤, 너무나도 마음에 들어서 바로 양장본을 사서 필사를 시작했다. 이는 2024년 회고록에도 남아있다. [회고] 지극히도 개인적인 얘기가 가득한 2024년 연말 회고얼마 전, 2024년 12월 20일.올해 가장 많은 활동을 함께 한 '소규모 회고 중심 모임'인 [츄라이]에서 2024년 연말 회고 모임을 가졌다.어쩌면 그 누구보다 나를 잘 알고 있을 츄라이 멤버분들과 가졌codnjs3575.tistory.com 2026년이 된 지금, 는 많은 사람들의 '인생책'으로 뽑히..